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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GDPR 위반업체에 사상 최대 규모 벌금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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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GDPR 위반업체에 사상 최대 규모 벌금 부과



- 한국무역협회 브뤼셀지부 / KBA Europe 제공


베를린 정보보호당국은 EU 개인정보보호법(GDPR)을 위반한 부동산 임대업체 도이체보넨(Deutsche Wohnen)社에 1,450만 유로의 벌금을 부과

도이체보넨社가 GDPR 규정을 어기고 이용목적이 다한 세입자 정보를 삭제하지 않고 보유했기 때문으로, 이번 벌금은 지난해 5월 GDPR이 시행된 이후 독일에서 최대 규모

베를린 정보당국은 도이체보넨社가 보유중인 개인정보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다며, 사이버공격을 당하면 정보제공자의 피해가 우려된다고 지적

도이체보넨社는 관련법에 따라 베를린 정보보호당국의 결정에 항소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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