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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보건당국,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병여부 조사 착수, 주변국 확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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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보건당국,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병여부 조사 착수, 주변국 확산 우려




- 한국무역협회 브뤼셀지부 / KBA Europe 제공




벨기에 보건당국이 13일(목) 아프리카 돼지열병(AFSCA) 발병 여부 조사에 나서 동유럽에 한정되었던 AFSCA의 서유럽 확산이 우려되고 있음


벨기에 보건당국의 이번 발표에 따라 독일, 스페인, 프랑스, 덴마크 등 주요 돈육 수출국으로의 확산이 우려되고 있으며, 확산될 경우 아시아 및 미주 등 주요 시장의 수입금지 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높을 전망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인체에 무해하지만 돼지에 전염될 경우 폐사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앞서 2014년과 2015년 폴란드와 리투아니아 등 발틱 국가의 돼지열병 발병으로 이들 국가의 돈육 수출이 약 절반가량 감소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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